03/12/2019 Вести 0

2019년 12월 2일부터 4일까지 국무 행정 및 지방자치 단체부 소속 세한 정보 접근 센터에서는 세르비아 공화국 문화, 정보부 (문화재와 현대 미술품의 디지털화 부서) 주관으로 통합 전산시스템 작업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교육은 세르비아 공화국의 박물관에서 고용한 큐레이터, 관장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통합전산 센터는 정부의 결정으로 박물관 건물에서의 사용하기 위한 통합전산 시스템이 확정되면서  2017년부터 세르비아 공화국의 모든 박물관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의 구현을 위해 세르비아 역사박물관과 보이보디나 박물관이 책임을 지고 있고 26개 박물관 큐레이터의 최종 교육을 이 두 기관의 전문가들이 진행하였습니다.

 

세르비아 공화국 문화정보부에 앞서 장관 고문인 데얀 마슬리코비치(Dejan Masliković)씨가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하였고 이 교육은 박물관에서 통합전산 시스템의 구현의 최종 단계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이 부처는 유동 문화유산의 디지털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하였고 이 일의 연장으로 문화유산의 디지털화의 지침에 제시된 권장 사항에 따라서 견고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박물관 간에 장기적인 협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이로써 박물관 물건들에 대한 디지털 문서화 작업이 계속되었습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문화유산에 대한 대표 데이터를 제시함으로써 독특한 방식으로 달성될 문화유산의 가시성과 접근성입니다.